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sky캐슬 열풍으로 드라마 속 김주영 같은 입시코디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대학교 입시전형을 전형별로 따지면 약 3000개 정도가 되는데 학교에서는 진로지도교사 1명이 담당해야 할 학생 수가 100~200명이니 제대로 된 진로상담과 학종대비는 기대하기 어렵다. 공부만 해도 바쁠 시기에 다양한 활동과 서류 준비를 학생 홀로 감당하는 건 불가능하다. 이러한 점들이 드라마 속 입시코디 ‘김주영’이라는 인물에 관심이 높아지는 이유다.
하지만 현실은 김주영 같은 입시코디를 찾기 힘들다. 특히 지방권의 경우 따로 학종 교육을 받고 싶어도 수도권에 비해 교육환경이 열악하며, 컨설팅 비용이 1회에 50만원을 훌쩍 넘는 고가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대부분의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고1, 고2 시기를 입시에 대한 별 관심 없이 지내다가 1년도 남기지 않은 고3이 되어서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광주과외 맑은샘교육원에서는 진로진학상담프로그램을 실시하기로 했다. 급변하는 대입제도에 방향을 잡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체계적인 학생부관리방법을 지도한다.
또한, 맑은샘교육원은 고액컨설팅 입시코디에 의존하지 않고 학부모와 학생들 스스로의 준비와 노력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고교생활기록부를 알차게 채울 수 있는 팁들을 알려준다.
맑은샘교육원 원장은 “돈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보다는 학생 스스로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을 스토리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컨설턴트, 학교선생님, 부모님의 참견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구도 대신 할 수 없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나를 찾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교와 학교를 미리 정해두고 동아리, 봉사, 진로독서, 성적 등 한가지씩 빈 곳을 채워 넣고 체계적으로 나아간다면 자기만의 스펙 있는 스토리를 갖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